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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5 개봉한 영화 <베스트셀러>의 첫 주 박스오피스 성적이 드디어 나왔다..

4/15 ~ 4/18  총 4일동안 231,416 명의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며

타이탄에 이어 2위를 기록하였다..개봉작 중엔 당연히 1위를 차지했으나

첫 주 30만이 안되는 건 다소 의외다..역시 비수기는 비수기인 모양...

15세 관람가에 나름의 호평이 더해져서 첫 주 30만은 기록할 줄 알았다..

이렇게 되면 100만 관객이 쉽지 않아 보인다..<육혈포 강도단>처럼 입소문에

의해 롱런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사실 <베스트셀러>가 공포/스릴러 장르라

코미디나 감동코드가 없어서 그것이 쉽지 않다..그래도 희망적인건 지금 영화평이

꽤 호의적이어서 2주차 이후 관객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..

개인적으로 150만명만 들면 정말 좋겠다 했는데 이건 사실상 불가능...ㅡ.ㅡ;;

4/29에 무시무시한(!) <아이언맨2>와 이준익 감독의 신작이 개봉하면 스크린 수 자체가

확 줄어들기 때문에 특히 첫주가 중요했는데 너무 아쉽다..

아마 투자 및 배급사인 시너지로서도 좀 당황했을듯??

여기서 성급하지만 최종 관객수를 유추한다면 대략 80만명 정도 되지 않을까..?

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이 대략 114만명인데 앞길이 험난하다...ㅜ.ㅜ



Posted by 총알탄

개봉 시기

베스트셀러 2010/03/12 18:21
영화 베스트셀러가 4월 중 개봉한다고 했을때 아마도 4월 8일 아니면 15일 개봉을 예상했는

데 결국 4/15일로 확정되었다. 일단은 4월중에선 베스트라 평가하고 싶다.
 
4월 29일은 무시무시한 <아이언맨2>가 대기하고 있고 또 얼마전 이준익 감독의 신작인

<구르믈 버서난 달처럼>이 이 날짜에 개봉라인업으로 확정되었다.

그렇다면 4월 22일은 어떤가..? 지금으로썬 뚜렷한 대형개봉작이 없어보이는데

<아이언맨2>라는 초특급 블록버스터 바로 한주 전이라는 게 조금 꺼림칙하다.

4월 8일은 <크레이지>, <반가운 살인자> , <집나온 남자들>, <공기인형> 등의 라인업인데

딱히 대형작품이 없고 고만고만한 작품들이다. 그러나 이 시기는 대학가 및 중고생들의 중간

고사 시즌을 바로 앞두고 있기에 좋은 날짜라 하기 힘들다.

그렇다면 결국 남은건 4월 15일~!!!

이 날 개봉예정작은 <베스트셀러> , <프로포즈 데이> , <작은 연못> , <일라이> 등인데

<베스트셀러>가 개봉작 중 가장 강력해 보인다. 비록 원톱 여주인공이라는 꽤 불리한 조건

이긴 하지만 엄정화의 스타성 및 인지도는 최상급이고 지금 이 사회의 이슈인 표절을 소재로
했다는 점에서 무난히 개봉작 중엔 박스오피스 1위를 하지 않을까 싶다. 그나마 변수는

<일라이>인데 덴젤 워싱턴이 뛰어난 배우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성은 그렇게 있는 것이 아

니고 또 장르가 SF를 포함하고 있기에 <베스트셀러>를 이기긴 쉽지 않아보인다.

또한 4월 15일 이후 쯤부터 중간고사 시즌이 막 끝나는 시기라 그나마 비수기인 4월 중에서

도 관객을 끌어모으기에 적합하다.





Posted by 총알탄
3/9 공식홈페이지 오픈


 



3/10  예고편 첫공개

3/11 제작보고회 개최

3/24 주연배우 엄정화 mbc <무릎팍도사> 녹화

3/31 mbc <무릎팍도사> 녹화분 본방송

3월말이나 4월초에 언론시사회 및 vip시사회 예정?

4/15  개봉
Posted by 총알탄